- ‘사풀인풀’ 설인아, 진호은 위한 나영희 악행 눈치 “우리 엄마까지 치면 세 명”
- 입력 2020. 02.01. 20:14:26
- [더셀럽 최서율 기자] ‘사풀인풀’ 설인아가 나영희의 숨은 비밀을 눈치챘다.
1일 오후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극본 배유미, 연출 한준서, 이하 ‘사풀인풀’)에서는 김청아(설인아)가 판결문을 읽다가 홍유라(나영희)가 진술서를 쓴 사실을 발견하게 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청아는 강시월(이태선)의 뺑소니 사고 판결문을 읽다가 ‘홍유라의 진술서’라는 항목을 발견하고 당황했다. 이에 시월은 난 듣도 보도 못한 건데. 김 순경 누군지 아나“라고 물었다.
청아는 유라의 이름을 보고 “우리 엄마까지 치면 세 명”이라는 생각에 빠진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사풀인풀’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