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수어사이드 스쿼드’ 실검 등극… 악할리 퀸 등장 '자살 특공대' 미래는?
입력 2020. 02.01. 20:44:11
[더셀럽 최서율 기자] 영화 ‘수어사이드 스쿼드’가 실시간 검색어에 등장했다.

1일 오후 7시 40분부터 OCN에서는 ‘수어사이드 스쿼드’가 방송됐다.

‘수어사이드 스쿼드’는 정부가 특수 미션 수행을 위해 가장 뛰어난 능력을 가진 슈퍼 악당들을 특별 사면해 자살 특공대 수어사이드 스쿼드 팀으로 만드는 이야기를 담은 액션이다.

그러나 멤버 중 한 명에 빙의한 마녀 인챈트리스(카라 델레바인)가 지구를 멸망시키려 하고 애인인 할리 퀸(마고 로비)을 찾으려 조커(자레드 레토)가 움직이자 그를 잡으려 배트맨까지 나타나 혼란을 빚는다.

지난 2016년 개봉한 ‘수어사이드 스쿼드’는 누적 관객 수 1,898,220명을 기록했다.

데이비드 에이어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윌 스미스, 자레드 레토, 마고 로비, 카라 델레바인, 제이 코트니, 조엘 킨나만, 아데웰 아킨누오예 아바제 등이 출연했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수어사이드 스쿼드’ 스틸 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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