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의 불시착’ 현빈·손예진 남한에서 극적 재회 “한참 헤맸다”
- 입력 2020. 02.01. 21:28:45
- [더셀럽 최서율 기자] ‘사랑의 불시착’ 현빈과 손예진이 남한에서 꿈처럼 재회해 눈물을 흘렸다.
1일 오후 방송된 tvN 주말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에서는 윤세리(손예진)를 찾아 남한으로 온 리정혁(현빈)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거리를 걷는 세리를 마주친 정혁은 “한참을 헤맸다. 서울시 강남구까지만 알려 주면 어떻게 하나”라고 물었다.
이에 세리는 “난 이런 꿈 좋아하지 않는다”라며 정혁이 남한까지 온 사실을 믿지 못했다. 하지만 정혁은 세리를 안으며 “꿈이 아닌데”라고 사실을 확인시켰다.
이후 세리는 정혁에게 “어떻게 남한으로 내려올 수 있었던 거냐”라고 궁금했던 점을 질문했다. 그러면서 “누가 우리 얘기 못 듣게 사방이 꽉 막힌 공간으로 이동해야 된다”라며 정혁을 자신의 집으로 안내했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사랑의 불시착’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