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서연 남편 누구? 만난 지 3개월 만에 결혼 골인한 이유는
- 입력 2020. 02.02. 10:14:29
-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진서연의 남편에게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진서연은 지난 1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에서 남편과 첫 만남부터 결혼까지 스토리를 공개했다.
이날 진서연은 “이태원 클럽에서 놀다가 남편을 만났다. 내 앞에서 ‘봉봉봉’만 하길래 성대모사를 하는 줄 알았지만 불어를 했던 거였다. 일부러 내 앞에서 불어를 사용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만난 지 3개월 만에 혼인신고를 했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진서연은 tvN ‘인생술집’에 출연, “미치게 사랑해서 한 게 아니다. 기혼자들 말로는 ‘저 사람이다’ 촉이 온다고 하지 않나. 남편을 보는 순간 ‘저 사람과 결혼하겠구나’라는 촉이 왔다. 그 촉이 와서 짜증이 났다. ‘얘야?’ 싶었다”라고 밝힌 바 있다.
진서연은 지난 2014년 9살 연상 몹크리에이티브 대표 겸 디렉터와 결혼,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진서연 인스타그램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