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 미리보기] 김재영, 이태선 언급…나영희 ‘불안’
- 입력 2020. 02.02. 11:39:31
-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나영희가 두려움과 불안에 휩싸인다.
2일 오후 방송되는 KBS2 주말드라마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극본 배유미, 연출 한준서)에서는 홍유라(나영희)의 집 앞을 서성이는 강시월(이태선)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 김영웅(박영규)은 구준휘(김재영)에게 “청아(설인아)가 그렇게 쉬워 보이나. 사귄다면 사귀고 헤어지면 헤어지고”라고 말한다.
구준휘가 “죄송합니다”라고 하자 김영웅은 술잔을 채우라고 한다.
한편 홍화영(박해미)은 구준휘와 강시월의 관계에 대해 궁금해한다. 그는 문해랑(조우리)을 시켜 강시월을 데려오라고 한다.
문해랑은 강시월을 찾아가 “회장님께서 데려 오라더라”라고 한다. 그러면서 “회장님 바쁘신 분이니까 서둘러 달라”라고 재촉한다.
이 모습을 본 강시월은 “하나도 안 닮았다. 내 동생이 저렇게 싸가지 없을리 없다”라고 부정한다.
그런가하면 구준휘는 홍유라에게 후원한다는 사람이 강시월이냐고 묻는다. 홍유라는 강시월의 이름을 듣고 불안과 두려움을 나타낸다.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은 매주 토, 일요일 오후 7시 55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