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미나 누구? 독일에서 온 미모의 백인 트로트가수
- 입력 2020. 02.02. 14:03:34
- [더셀럽 전예슬 기자] 트로트가수 로미나가 관심을 모으고 있다.
로미나는 2일 방송된 KBS1 ‘전국노래자랑’에 출연했다.
로미나는 독일에서 온 백인 트로트가수로 KBS1 드라마 ‘가족을 지켜라’에 출연해 연기 활동을 한 바 있다.
로미나는 본래 대사관에서 일하는 게 장래희망이었지만 트로트를 접한 뒤 인생 항로가 180도 바뀌었다고 한다.
그는 “독일에도 과거 분단이란 아픔 때문에 ‘한’이 있다”라며 “그래서 한국 트로트에 감정이입을 할 수 있었다”라고 트로트를 사랑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로미나 인스타그램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