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펜타곤 옌안, 첫 정규앨범 불참 “8인 체제로 활동” [공식입장]
- 입력 2020. 02.02. 15:13:21
- [더셀럽 전예슬 기자] 그룹 펜타곤 멤버 옌안이 첫 정규앨범에 불참했다.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는 2일 “지난해 7월 건강상의 이유로 활동을 중단하게 된 멤버 옌안 군이 이번 2월 12일 발매되는 첫 번째 정규앨범에 불참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이어 “펜타곤의 첫 번째 정규앨범인 만큼 완전체 컴백을 기다리셨던 팬분들에게 안타까운 소식을 전하게 돼 소속사로서 무척 죄송한 마음”이라며 “향후 8인 체제로 첫 번째 정규앨범 활동을 이어 나갈 펜타곤에게 많은 응원과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펜타곤은 오는 12일 첫 정규앨범 ‘유니버스 : 더 블랙 홀(UNIVERSE : THE BLACK HALL)’을 발매한다.
이하 소속사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큐브 엔터테인먼트입니다.
지난해 7월 건강상의 이유로 활동을 중단하게 된 멤버 옌안군이 이번 2월 12일 발매되는 첫 번째 정규앨범에 불참하게 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펜타곤의 첫 번째 정규앨범인 만큼 완전체 컴백을 기다리셨던 팬분들께 안타까운 소식을 전하게 되어 소속사로서 무척 죄송한 마음입니다.
향후 8인 체재로 첫 번째 정규앨범 활동을 이어 나갈 펜타곤에게 많은 응원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