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면세점 서울점, CGV 성신여대 이어 ‘코로나 휴업’…12번째 확진자 방문
입력 2020. 02.02. 15:27:42
[더셀럽 한숙인 기자] 신라면세점 서울점이 12번째 확진자의 이동경로 중 하나로 역학조사에서 알려짐에 따라 임시 휴업에 들어갔다.

12번째 확진자는 지난 20, 27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 소재 신라면세점을 방문했다.

이에 해당 면세점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위기경보가 경계 단계로 격상된 이후 전문 방역을 진행했다. 이뿐 아니라 확산 가능성 차단을 위해 임시 휴업을 하고 추가 방역 계획을 밝혔다.

앞서 5번째 확진자가 다녀간 CGV 성신여대입구점 역시 지난 1월 31일 상영을 중단하고 자체 방역과 보건소 방역을 시행했다.

12번째 확진자는 일본에 거주하면서 관광가이드 업무를 하던 중국인 남성으로 일본에서 확진 환자를 접촉했던 것으로 알러졌다.

[더셀럽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