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의 불시착’ 11·12회재방송 일정은? 현빈 탈북 후 손예진과 진한 포옹
- 입력 2020. 02.02. 15:43:58
- [더셀럽 한숙인 기자] ‘사랑의 불시착’이 현빈과 손예진이 남한에서 러브스토리 2막을 펼친다.
지난 1일 방영된 tvN 주말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 11회에서는 리정혁(현빈)이 남한으로 돌아간 윤세리(손예진)을 보기 위해 탈북했다. 12회에서는 북한에 이어 남한에서 둘의 위험천만한 아슬아슬한 러브스토리가 전개된다.
오는 9시 방영 예정인 12회에 본방에 앞서 리정혁이 윤세리와 남한에서 재회하며 끌어앉는 장면을 확인하면 몰입도를 높일 수 있다.
11회 재방송은 tvN에서 오후 6시 4분 방영된다. 12회 본방 후 월, 화요일 3, 4일 이틀간 tvN에서 11, 12회 몰아보기를 시청할 수 있다. 3일 새벽 00시 13분, 1시 58분, 오후 12시 34분, 2시 15분, 4일 오후 3시 20분, 5시, 11, 12회가 연속 방영된다.
[더셀럽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사랑의 불시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