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맵’ 2·3차 감염 불안감으로 접속 폭주…유증상자 359명
입력 2020. 02.02. 15:57:49
[더셀럽 한숙인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2차, 3차 감염자가 속출하면서 확진자들이 이동경로를 확인할 수 있는 코로나 맵이 인기를 끌고 있다.

질병관리본부가 2일 오전 13번째, 14번째, 15번째 확진자를 발표한 가운데 14번째 환자가 12번째 환자 가족을 알려지면서 사람 간 사람 감염에 관한 불안감이 확산되고 있다.

이에 대학생 이동훈 씨가 오픈 소스 기반의 오픈 스트리트맵으로 제작한 코로나 맵(coronamap.com)이 대중들의 불안감을 진정하는데 주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코로나 맵에 따르면 현재 확진자는 총 15명이다. 유증상자는 359명이며 289명은 격리 해제되고 70명은 격리 중이다.

[더셀럽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coronama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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