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열린음악회’ 소프라노 이영숙→트로트 가수 김용임, 장르 넘나드는 열정 무대
- 입력 2020. 02.02. 18:13:18
- [더셀럽 한숙인 기자] ‘열린음악회’ 소프라노 이영숙의 ‘아리랑’으로 시작해 트로트 가수 김용임이 ‘내 하나의 사랑은 가고’로 장르를 넘나드는 무대를 이어갔다.
2일 방영된 KBS1 ‘열린음악회’는 성악 뮤지컬 트로트 등 다양한 장르의 가수가 열정적인 무대를 꾸몄다.
소프라나 이용숙은 고전민요 아리랑을 성악 특유의 웅장함으로 소화했다.
이어진 무대에서 김용임은 백창우 작사 작곡의 ‘내 하나의 사랑은 가고’에 이어 자신의 신곡 ‘사랑 여행’을 열창했다.
[더셀럽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열린음악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