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갑부’ 부동산 경매 고수되는 비법은? ‘마이너스 통장→80채 낙찰’
입력 2020. 02.02. 18:20:00
[더셀럽 전예슬 기자] ‘서민갑부’ 부동산 경매로 갑부가 된 이선미 씨가 관심을 받고 있다.

2일 재방송된 채널A ‘서민갑부’에서는 마이너스 통장에서 시작해 80여 채의 집을 사고팔며 부동산 경매의 신으로 떠오른 이선미 씨의 이야기가 소개됐다.

이선미 씨는 “부동산 경매를 잘하는 여자”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그는 한 동네를 둘러보던 중 100~200M 내에 집이 6채가 있다고 밝혔다.

이선미 씨는 “2천 만원 마이너스 통장으로 시작했다. 7년차가 돼 꽤 많은 거래를 했다”라며 “지금까지 7, 80채 정도를 낙찰 받았다”라고 해 놀라움을 더했다.

자신만의 방법으로 차츰 수익을 올리며 경매 고수의 반열에 오른 이선미 씨지만 지금도 절대 소홀히 하지 않는 것이 있다고 하는데, 바로 현장 조사라고.

또 경매는 첫술에 배부를 수 없다며 일확천금을 탐내지 않는 것, 발품을 아낀다면 이득은커녕 큰 손해를 볼 수 있다며 경매 고수가 된 비법을 공개했다.

‘서민갑부’는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40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채널A '서민갑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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