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SCENE]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 나영희, 이태선 만난 김재영에 “왜, 너를?”
- 입력 2020. 02.02. 20:18:08
- [더셀럽 한숙인 기자]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 나영희가 김재영이 10년 소년범 사건에 관해 물으며 강시월을 언급하자 공포감과 함께 불안감을 감추지 못했다.
2일 방영된 KBS2 주말 드라마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에서 구준휘(김재영)는 며칠 째 밥도 먹지 않는 엄마 홍유라(나영희)가 걱정이 돼 전복죽을 들고와 강시월(이태선)에 대해 물었다.
준휘는 “혹시 기억나 10년 전 소년범 사건. 엄마가 따로 판결문 가지고 있었잖아”라며 판결문을 보여 달라고 요구했다.
이에 유라는 “글쎄 오래된 거라”라며 한 발 뒤로 빼자 준휘는 “그때 그 소년범이 엄마가 후원한다는 강시월이야?”라며 재차 물었다.
“왜 자꾸 걔 얘기를 하는 거야”라며 묻는 유라에게 “너랑 만났다고 왜? 왜, 너를 찾은 건데”라며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준휘는 “모르겠어. 그걸 묻고 싶어서 날 찾아온 건지. 다른 일이 있어 온 건지. 일단 엄마가 알고 있어야 할 거 같아서”라며 의문을 던졌다.
[더셀럽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2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