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의 불시착‘ 손예진, 오만석에게 당한 현빈에 “어디가지 말기”
- 입력 2020. 02.02. 21:28:33
- [더셀럽 한숙인 기자] ‘사랑의 불시착’ 현빈이 오만석에게서 손예진을 지키기 위해 총격전을 벌인다.
2일 방영된 tvN ‘사랑의 불시착’에서 리정혁(현빈)은 자신을 추격하던 조철강(오만석)이 윤세리(손예진)마저 위협하자 엄포를 놨다.
리정혁은 자신을 위협하는 조철강에게 “당신이야 말로 그 여자한테 손 끝하나라도 대면 반드시 죽여주겠어”라고 경고했다.
윤세리(손예진)는 경비팀에 잠입한 조철강으로 인해 생사의 위기에 몰렸다. 리정혁(현빈)이 자신을 지키기 위해 위험을 무릅쓰려 하자 되레 경고를 해 상황을 해결했다.
이어 자신의 집으로 리정혁을 데리고 와 치료를 했다, 집을 찾은 의사가 “심한 거 아니고 칼에 조금 스친 정도야. 처치는 했는데 누구니”라고 묻자 “아무튼 지금 이 시간에 감사해요”라며 비밀을 지킬 것을 당부했다.
윤세리는 자신이 구했다는 점을 리정혁에게 강조하며 “이 거 다 아물 때까지 어디가지 말기. 다 아물고 나서는 어느 날 갑자기 사라져도 그런 가보다 할게”라며 자신의 집에서 떠나지 말 것을 제안했다.
[더셀럽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사랑의 불시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