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랭킹] ‘남산의 부장들’·‘히트맨’ 각각 400만, 200만 돌파
입력 2020. 02.03. 09:04:16
[더셀럽 전예슬 기자] 영화 ‘남산의 부장들’(감독 우민호)과 ‘히트맨’(감독 최원섭)이 주말동안 각각 400만,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

3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2일 ‘남산의 부장들’은 16만 3180명의 관객을 동원,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누적 관객 수는 425만 1627명이다.

‘히트맨’은 11만 5866명의 관객을 모았으며 212만 6848명의 누적 관객 수를 기록했다.

두 영화는 지난 22일 동시 개봉했다. 개봉 이후 줄곧 박스오피스 1, 2위 자리를 지키며 장기 흥행에 돌입, 최종 성적표에 관심이 모아진다.

한편 3위는 ‘스파이 지니어스’(감독 1979년, 제2의 권력자라 불리던 중앙정보부장이 대한민국 대통령 암살사건을 벌이기 전 40일 간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이병헌, 이성민, 곽도원, 이희준 등이 출연했다.

권상우, 정준호 주연의 ‘히트맨’은 웹툰 작가가 된 전직 암살요원 준(권상우)이 그리지 말아야 할 1급 기밀을 술김에 그려버리면서 국정원과 테러리스트의 더블 타깃이 돼 벌어지는 스토리의 코믹 액션이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쇼박스, 롯데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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