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달의 소녀 측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영향으로 팬 쇼케이스 취소” [공식]
- 입력 2020. 02.03. 09:13:11
- [더셀럽 전예슬 기자] 그룹 이달의 소녀가 팬 쇼케이스를 취소했다.
소속사 블록베리크리에이티브 측은 “오는 5일 이달의 소녀가 새 미니앨범 ‘#’ 발매를 앞두고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 및 팬 쇼케이스를 개최하고자 했다. 오후 3시 미디어 쇼케이스는 각종 방역 대책을 수립해 안전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할 것을 약속드린다”라고 3일 밝혔다.
이어 “그러나 오후 8시 예정되어있던 팬 쇼케이스는 천 명 이상의 관객이 입장해야하기 때문에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영향으로 관객 입장을 최종 취소하게 돼 알려드린다”라고 전했다.
이달의 소녀는 오는 5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미니앨범 ‘#’을 공개한다.
이하 소속사 공식입장 전문.
기자님 안녕하세요
블록베리크리에이티브 홍보팀입니다.
오는 2월 5일 이달의 소녀가 새 미니앨범 [#] 발매를 앞두고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 및 팬 쇼케이스를 개최하고자 하였습니다.
오후 3시 미디어 쇼케이스는 각종 방역 대책을 수립하여
안전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그러나 오후 8시 예정되어있던 팬 쇼케이스는 천명 이상의 관객이 입장해야하기 때문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영향으로 관객 입장을 최종 취소하게 되어 알려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블록베리크리에이티브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