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리 아내 누구? 10살 연하 ‘소문만 무성’
입력 2020. 02.03. 09:31:15
[더셀럽 전예슬 기자] 래퍼 개리 아내에게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방송 관계자들에 따르면 개리의 아내는 개리보다 10살 연하인 1988년생으로 알려졌다.

특히 개리의 아내는 개리가 리쌍으로 활약하던 당시 운영하던 리쌍컴퍼니에 신입사원으로 입사해 5년 정도 근무한 것으로 전해졌다.

개리는 결혼식 없이 혼인신고만 하고 아내와 살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지난 2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결혼식 자체를 따로 안했다. 일부 지인한테만 결혼을 한다고 얘기하고 서류에 도장을 찍고 샤브샤브를 먹으러 갔다”라고 말했다.

이어 “예전부터 결혼을 하면 식을 올리지 않으려 했다. 아내도 같은 마음이었다. 아내가 원했다면 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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