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리 내면 죽는다” 영화 ‘콰이어트 플레이스’가 말하는 생존 법칙 3가지는?
- 입력 2020. 02.03. 10:47:19
- [더셀럽 최서율 기자] 영화 ‘콰이어트 플레이스’가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화제다.
3일 오전 9시 40분부터 채널CGV에서는 ‘콰이어트 플레이스’가 방송됐다.
‘콰이어트 플레이스’는 소리를 내는 순간 공격받는 극한의 상황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 노력하는 한 가족의 숨 막히는 사투를 그린 공포 서스펜스다.
영화 속에는 3가지 생존 법칙이 존재한다. 첫 번째는 어떤 소리도 내지 말 것. 두 번째는 아무 말도 하지 말 것. 마지막은 붉은 등이 켜지면 무조건 도망갈 것이다. 애보트 가족은 3가지 생존 법칙을 통해 공포와 싸운다.
존 크래신스키 감독이 감독과 동시에 주연을 맡은 ‘콰이어트 플레이스’는 지난 2018년 개봉해 누적 관객 수 526,078명을 기록했다.
‘콰이어트 플레이스’에는 에밀리 블런트, 노아 주프, 밀리센트 시몬스, 케드 우드워드 등의 배우들이 출연했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콰이어트 플레이스’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