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미선X김성은X권진영 ‘여탕쇼’ 프레스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로 취소 [공식]
입력 2020. 02.03. 11:11:03
[더셀럽 전예슬 기자] ‘여탕쇼’ 프레스콜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여파로 인해 취소됐다.

박미선, 김성은, 권진영의 ‘여탕쇼’ 측은 “오는 4일 SH아트홀에서 진행 예정이었던 ‘여탕쇼’ 프레스콜은 현재 급속도로 확산되고 있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취소하기로 최종 결정됐다”라고 밝혔다.

오는 3월 6일부터 개최예정이었던 ‘여탕쇼’는 급속도로 확산되고 있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공연을 잠정 연기하기로 최종 결정됐다.

‘여탕쇼’는 박미선의 최초 극장 공연으로 은밀한 여탕에서 펼쳐지는 세 여자의 위험한 수다와 여자들끼리 모여 스트레스를 날려버릴 수 있는 유일한 토크 콘서트다.

이하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박미선, 김성은, 권진영의 여탕Show’(이하 ‘여탕쇼’) 홍보를 맡고 있는 JG엔터테인먼트입니다.

오는 2월 4일 sh아트홀에서 진행 예정이었던 ‘여탕쇼’ 프레스콜은 현재 급속도로 확산되고 있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취소하기로 최종 결정됐습니다.

기자님들의 너른 양해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쇼당이엔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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