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네타운’ 장예원, 첫 방송 소감 공개 “매일 한 시간 놀라운 여행을 즐기자”
입력 2020. 02.03. 11:17:37
[더셀럽 최서율 기자] 아나운서 박선영의 후임으로 ‘씨네타운’을 진행하게 된 아나운서 장예원이 첫 방송 소감을 밝혔다.

3일 방송된 SBS 파워FM ‘장예원의 씨네타운’(이하 ‘씨네타운’)에서는 장예원이 “이젠 매일 볼 수 있다. 그래서 난 행운아다”라며 영화 ‘어바웃 타임’의 OST ‘The Luckiest’ 가사에 빚대 자신의 마음을 표현했다.

이날 장예원은 “왜 이렇게 떨릴까. 심장이 쿵쾅쿵쾅 뛰어서 마이크를 타고 심장 소리가 들릴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어 “앞서 말씀드렸듯 매일 한 시간, 이 놀라운 여행을 같이 즐기자”라며 청취자들에게 인사했다.

이후 장예원은 “희한하게 말을 하면 할수록 더 떨린다. 이게 무슨 기적 같은 일이냐”라고 떨림이 멈추지 않음을 알려 웃음을 자아냈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파워FM ‘씨네타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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