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윤덕원, 수능 하나 틀리고 서울대? “인간적이다… 고정 희망” (씨네타운)
입력 2020. 02.03. 11:36:08
[더셀럽 최서율 기자] 가수 윤덕원이 ‘수능 하나 틀리고 서울대’라는 별칭에 대해 이야기했다.

3일 방송된 SBS 파워FM ‘장예원의 씨네타운’(이하 ‘씨네타운’)에서는 밴드 브로콜리너마저의 보컬이자 베이스인 윤덕원이 출연했다.

이날 장예원은 “윤덕원 씨를 소개해 볼까 한다”라며 한 청취자가 ‘수능 하나 틀리고 서울대’라고 윤덕원을 지칭한 것에 대해 말했다.

장예원이 “사실이냐”라고 묻자 윤덕원은 “맞다”고 대답했다. 이어 장예원이 “하나 틀린 거 기억하시냐”라고 물었고 윤덕원은 “영어 하나 틀렸다. 인간적이다”라고 말해 분위기를 웃음으로 물들였다.

또 장예원은 “한 청취자 분이 아까 윤덕원 씨의 고정 게스트 여부에 대해 물으셨다”라고 전하자 윤덕원은 “오늘 하는 것 봐서 고정될 수 있다고 들었던 것 같다. 성원 부탁드린다”라고 청취자들에게 다시 웃음을 선사했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파워FM ‘씨네타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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