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란한 순간, 우리는 하나였다” 영화 ‘써니’ 속 숨겨진 뜻 두 가지는?
입력 2020. 02.03. 14:18:08
[더셀럽 최서율 기자] 영화 ‘써니’가 실시간 검색어에 등장하며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3일 오후 12시 40분부터 OCN에서 ‘써니’가 방송됐다.

‘써니’는 학창 시절 가장 친했던 친구 중 한 명인 춘화(진희경)와 나미(유호정)가 우연히 재회하면서 그 시절 눈부신 우정의 흔적들을 찾아 나서는 코미디 드라마다.

‘써니’라는 제목에는 두 가지 뜻이 숨어 있다. 춘화(강소라), 장미(김민영), 진희(박진주), 금옥(남보라), 복희(김보미), 수지(민효린), 나미(심은경) 등의 친구들이 자신들을 가리키며 사용한 애칭을 상징하기도 하고 그들이 고등학교 축제 때 공연하려고 했던 Boney M(보니엠)의 노래인 ‘Sunny(써니)’를 뜻하기도 한다.

강형철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써니’는 지난 2011년 개봉해 누적 관객 수 7,453,715명을 기록했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써니’ 스틸 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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