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글로우 시현 “‘런닝맨’ 출연 부담 컸지만 선배님들이 잘 챙겨줘”
입력 2020. 02.03. 14:29:13
[더셀럽 전예슬 기자] 그룹 에버글로우 멤버 시현이 ‘런닝맨’ 출연 소감을 전했다.

3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는 에버글로우의 ‘레미니선스(reminiscence)’ 앨범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개최됐다.

이날 시현은 “‘아디오스’ 활동 후 ‘런닝맨’과 ‘대한외국인’ 프로그램에 출연하게 됐다. 대선배님들과 함께하면서 많이 배울 수 있었다”라며 “처음으로 연말시상식에 참여하게 돼 영광이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처음 ‘런닝맨’에 나간다고 했을 때 기뻤지만 부담감도 컸다. 재밌어야하고 잘 해야 하니까”라면서 “촬영을 막상 하니까 선배님들이 너무 잘 챙겨주셨고 아는 사이처럼 대해주셔서 즐겁게 촬영했다”라고 전했다.

‘리미니신스’는 에버글로우의 시그니처인 ‘강렬한 퍼포먼스’는 물론 음악적 성장을 통한 에버글로우의 무한한 가능성을 모두 담아내며 에버글로우만의 다채로운 매력에 시선을 집중시킨다.

타이틀곡 ‘던 던(DUN DUN)’은 마치 사막의 흙바람이 느껴지는 것 같은 멜로디와 가슴을 울리는 강한 비트, 강력한 브라스(Brass)와 섬세한 보컬 라인이 매력적인 곡이다. 오늘(3일) 오후 6시 공개.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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