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버글로우 이런 “무대 씹어 먹는 아이돌→무대 부시는 아이돌 될 것”
- 입력 2020. 02.03. 14:42:18
- [더셀럽 전예슬 기자] 그룹 에버글로우 멤버 이런이 컴백 대전에 합류한 소감을 밝혔다.
3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는 에버글로우의 ‘레미니선스(reminiscence)’ 앨범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개최됐다.
이날 온다는 새 미니앨범 만족도에 대해 “열심히 달린 만큼 90%다”라며 “활동을 하면서 목표인 1위를 거머쥔다면 100%가 채워지지 않을까”라고 말했다.
이어 에버글로우만의 색깔에 대해 아샤는 “에버글로우는 강렬한 퍼포먼스다. 여섯 명의 색이 합쳐졌을 때 엄청난 시너지가 발휘할 것”이라고 자신했다.
컴백 대전에 합류하는 소감으로 이런은 “저희 에너지 가득한 무대로 에버글로우를 보여드리겠다. ‘아디오스’에선 무대를 씹어먹는 아이돌이라는 수식어를 얻었는데 이번에는 무대를 부시는 아이돌로 활동하겠다”라고 다짐했다.
‘리미니신스’는 에버글로우의 시그니처인 ‘강렬한 퍼포먼스’는 물론 음악적 성장을 통한 에버글로우의 무한한 가능성을 모두 담아내며 에버글로우만의 다채로운 매력에 시선을 집중시킨다.
타이틀곡 ‘던 던(DUN DUN)’은 마치 사막의 흙바람이 느껴지는 것 같은 멜로디와 가슴을 울리는 강한 비트, 강력한 브라스(Brass)와 섬세한 보컬 라인이 매력적인 곡이다. 오늘(3일) 오후 6시 공개.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