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지원 “젝스키스 영화 ‘세븐틴’ 민망해서 못 본다” (컬투쇼)
- 입력 2020. 02.03. 14:58:06
- [더셀럽 최서율 기자] ‘컬투쇼’ 은지원이 젝스키스 주연 영화 ‘세븐틴’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3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의 컬투음감회 코너에서는 게스트로 그룹 젝스키스(은지원, 장수원, 김재덕, 이재진)가 출연해 입담을 나눴다.
이날 한 청취자는 젝스키스에게 과거 영화 ‘세븐틴’ 시사회를 갔었다며 젝스키스도 이 영화를 가끔 보는지 궁금하다고 질문을 남겼다. 이에 은지원은 “우리는 민망해서 못 본다”라고 말했다.
이어 “근데 명절 때 케이블에서 자꾸 나온다. 그래서 다른 곳으로 돌린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젝스키스는 오는 3월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젝스키스 2020 콘서트’를 개최한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