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하디·샤를리즈 테론 주연 영화 ‘매드맥스’ 실검 등장…인류 생존 걸린 폭주
입력 2020. 02.03. 16:49:05
[더셀럽 최서율 기자] 영화 ‘매드맥스’가 실시간 검색어에 등장해 화제다.

3일 오후 3시부터 채널 OCN에서는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가 방송됐다.

‘매드맥스’는 핵 전쟁으로 멸망한 22세기에 얼마 남지 않은 물과 기름을 차지한 독재자 임모탄 조(휴 키스-번)가 살아남은 인류를 지배하는 상황에서 사막을 떠돌던 인류인 맥스(톰 하디)와 신인류 눅스(니콜라스 홀트)가 생존을 위해 임모탄을 쫓는 액션 스릴러다.

조지 밀러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매드맥스’는 지난 2015년 개봉 후 누적 관객 수 3,884,129명을 기록했다.

‘매드맥스’에는 톰 하디, 샤를리즈 테론, 니콜라스 홀트, 휴 키스-번, 조 크라비츠, 로지 헌팅턴 휘틀리 등의 배우들이 출연했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매드맥스’ 스틸 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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