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우빈, sidusHQ와 이별 “12월 매니지먼트 업무 종료” [공식]
- 입력 2020. 02.03. 17:18:49
-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김우빈이 sidusHQ를 떠난다.
소속사 sidusHQ 측은 3일 “당사는 지난 8년 동안 함께 해온 김우빈과 오랜 논의 끝에 지난해 12월 매니지먼트 업무를 종료하기로 합의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김우빈을 아낌없이 사랑해주시는 팬 여러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변함없는 관심과 응원 보내주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좋은 사람, 좋은 배우 김우빈의 밝고 건강한 앞날을 진심으로 기원한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김우빈은 지난 2017년 비인두암 발병으로 활동을 중단하고 치료에 전념해왔다. 최근 건강 상태가 많이 호전되면서 지난해 11월 제40회 청룡영화상 시상자로 나서며 복귀를 알렸다.
이하 소속사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십니까, sidusHQ입니다.
김우빈 씨 계약 만료 관련 공식 입장에 대한 내용입니다.
당사는 지난 8년 동안 함께 해온 배우 김우빈 씨와의 오랜 논의 끝에
지난해 12월 매니지먼트 업무를 종료하기로 합의하였습니다.
김우빈 씨를 아낌없이 사랑해주시는 팬 여러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변함없는 관심과 응원 보내주시길 바랍니다.
좋은 사람, 좋은 배우 김우빈 씨의 밝고 건강한 앞날을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