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든 것이 무너진다” 영화 ‘샌 안드레아스’가 관객에게 던지는 질문은?
- 입력 2020. 02.03. 17:50:38
- [더셀럽 최서율 기자] 영화 ‘샌 안드레아스’가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주목을 받고 있다.
3일 오후 3시 40분부터 채널CGV에서는 ‘샌 안드레아스’가 방송됐다.
‘샌 안드레아스’는 북아메리카 서안과 평행하게 북서 방향과 남동 방향으로 뻗은 대규모의 단층인 ‘샌 안드레아스 단층’(San Andreas fault)이 마침내 끊어져 규모 9의 강진이 발생한 지구의 모습을 그린 액션 스릴러다.
주인공인 레이몬드 게인즈(드웨인 존슨)는 사이가 멀어진 아내와 외동딸을 구하기 위해 최악의 상황 속으로 뛰어든다. ‘샌 안드레아스’는 레이몬드의 행동을 통해 세상이 무너지는 마지막 순간, 당신은 어디에서 누구와 함께할 것이냐고 관객에게 질문한다.
브래드 페이튼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지난 2015년 개봉한 ‘샌 안드레아스’는 누적 관객 수 1,716,455명을 기록했다.
‘샌 아드레아스’에는 드웨인 존슨, 알렉산드라 다드다리오, 칼라 구기노, 이안 그루퍼드, 아치 판자비, 폴 지아마티 등의 배우들이 출연했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샌 안드레아스’ 스틸 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