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아한 모녀' 김흥수, 차예련 향한 솔직한 마음 "아직 좋아해"
- 입력 2020. 02.03. 19:58:20
- [더셀럽 박수정 기자] '우아한 모녀' 김흥수가 차예련을 향한 솔직한 마음을 드러냈다.
3일 오후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우아한 모녀'(극본 오상희, 연출 어수선)에서는 제니스/한유진(차예련)을 걱정하는 구해준(김흥수)의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한유진은 사기 혐의로 경찰서까지 갔다왔다. 구해준은 차미연(최명길)을 떠나라고 말했다.
한유진은 "나를 걱정하는 거냐. 지금도 내가 그렇게 좋냐"고 물었다. 구해준은 한유진을 붙잡고 "걱정된다. 그래 좋아한다. 어쩔까"라고 소리쳤다.
한유진은 "어떻게 해야하는 지 잘 알지 않냐"고 말한 후 자리를 떠났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우아한 모녀'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