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SCENE] '우아한 모녀' 김명수, 혼외자 들킬까…김흥수 의심 시작
- 입력 2020. 02.03. 20:13:45
- [더셀럽 박수정 기자] '우아한 모녀' 김명수가 혼외자인 송민재의 양육 문제로 골머리를 앓았다.
3일 오후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우아한 모녀'(극본 오상희, 연출 어수선)에서는 구재명의 회사를 직접 찾아간 구재명(김명수)의 내연녀 황자영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황자영은 구재명의 혼외자인 도리(송민재)와 함께 구재명을 찾아갔다. 결혼을 앞두고 도리를 구재명에게 맡기려는 것.
구해준(김흥수)은 회사에 찾아온 도리와 마주했다. 도리는 자기 아버지가 이 회사의 회장이라고 말했다.
구해준은 도리의 성이 '구'라는 사실을 알게 됐다. 또한 도리가 구재명이 샀던 장난감과 동일한 장난감을 갖고 있다는 점을 수상하게 생각했다.
마침, 도리의 엄마인 황자영이 회장방에서 나왔다. 이에 구해준은 황자영에 대해 물었다. 구재명은 거짓말을 하며 황자영을 모르는 척했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우아한 모녀'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