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빈, 연인 신민아 소속사行? "계약 논의중"
입력 2020. 02.03. 21:25:26
[더셀럽 박수정 기자] 배우 김우빈이 연인 신민아의 소속사와 계약을 논의 중이다.

3일 신민아 소속사 에이엠엔터테인먼트 측은 "김우빈과의 전속계약을 논의 중이다"라고 밝혔다.

앞서 이날 김우빈은 8년간 몸 담은 싸이더스HQ와의 전속계약 만료 소식을 전했다. 최근 활동을 재개한 김우빈은 팬미팅을 열고 영화제 시상식에 참석했다. 스크린 복귀 소식도 전했다. 그의 복귀작은 최동훈 감독의 신작이다.

김우빈과 신민아는 2015년 7월 한 의류 광고 촬영장에서 만나 연인으로 발전, 현재까지 공개 열애 중이다. 특히 2017년 김우빈이 비인두암을 투병했을 당시에도 변함 없는 사랑을 입증해왔다. 김우빈, 신민아가 같은 소속사에서 활동을 하게 될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권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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