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요무대' 장은숙, 패티킴의 '못 잊어' 열창 '매혹적인 무대'
- 입력 2020. 02.03. 22:38:51
- [더셀럽 박수정 기자] 가수 장은숙이 매력적인 보이스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3일 장은숙은 KBS1 '가요무대'에 출연해 패티킴의 '못 잊어'로 무대를 선보였다.
무대에 오른 장은숙은 특유의 허스키한 보이스로 '못 잊어'를 열창했다. 또한 드레스를 착용한 장은숙은 고혹적이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뽐냈다.
무엇보다 올해 64세인 장은숙은 동안 미모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가요무대'에는 장은숙을 비롯 최진희, 박우철, 조항조, 서지오, 김충훈, 이광조, 장보윤, 박진광, 강혜연, 정일송, 최유나, 양하영, 풍금, 임주리, 강성구, 현미 등이 출연했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가요무대'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