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SCENE] 남현주, 시어머니와 고부갈등? "편한 대로만 하려해"(인간극장)
- 입력 2020. 02.04. 08:07:28
- [더셀럽 신아람 기자] 남현주 씨가 시어머니와 고부갈등을 겪었다.
4일 방송된 KBS1 '인간극장'에서는 '굳세어라 남반장'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오랜만에 쉬는 날을 맞이한 남현주 씨는 "보통 쉴 때 아이들 학교 보내고 나면 시어머니랑 쇼핑하거나 운동하거나 주로 같이 시간을 보내는 편이다"라며 시어머니와 장을 보러 나섰다.
그러면서 "전라도에서 살다가 남편 직장 따라 이동하느라 생활 터전이 친구들과 다르고 원래 친구도 많지는 않았다. 이곳에 오니 주로 시어머니와 시간을 보낸다"라며 웃어 보였다.
하지만 입맛이 다른 두 사람의 유일한 고부 갈등은 입맛이라고.
채소 위주 식단 선호하는 시어머니는 육식, 인스턴트 위주로 고르는 며느리에게 "매끼를 자기 편한 대로만 한다. 요리가 하기 싫으니까"라며 못마땅한 표정을 지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인간극장'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