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건모 아내 장지연, 김용호 전 기자 ‘명예훼손’ 고소
- 입력 2020. 02.04. 09:23:13
- [더셀럽 전예슬 기자] 가수 김건모의 아내 장지연이 김용호 전 연예기자를 명예훼손 혐의로 경찰에 고소했다.
김건모 측은 3일 장지연이 이날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 연구소’에 출연 중인 김용호 전 기자를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다라고 밝혔다.
앞서 김용호 전 기자는 지난 1월 대구에서 열린 강연회에서 장지연을 연상시키는 표현을 쓰면서 결혼 전 사생활 관련 내용을 언급한 바. 확인되지 않은 사생활 관련 주장을 펼쳐 이 부분에 장지연은 허위사실 유포 및 명예훼손 등의 혐의를 적용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가로세로 연구소’ 측은 지난해 12월 김건모의 성폭행 및 폭행 의혹을 제기했다.
성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한 여성은 김건모를 강간죄로 고소했고 김건모는 “사실무근”이라며 해당 여성을 무고죄로 맞고소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앨범 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