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타·정유미, 이번엔 진짜? 또 다시 열애설 휩싸여…소속사 “확인 중” [공식]
입력 2020. 02.04. 09:41:42
[더셀럽 전예슬 기자] 그룹 H.O.T. 멤버 강타와 배우 정유미가 다시 한 번 열애설에 휩싸였다.

마켓뉴스는 4일 강타, 정유미가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등산이라는 같은 취미를 공유하며 호감을 키우다 연인으로 발전했다. 이들은 오래 전 라디오 출연을 계기로 서로를 알게 됐다.

해당 보도 후 강타, 정유미 측은 더셀럽에 “확인 중”이라고 밝혔다.

앞서 강타, 정유미는 한 차례 열애설에 휩싸인 바. 강타는 지난해 8월 레이싱모델 우주안과 열애설이 불거진 후 KBS 아나운서 출신 오정연의 폭로로 사생활 논란에 휩싸였다. 그러다 정유미와의 열애설로도 번지며 곤욕을 치르기도 했다.

강타는 1996년 H.O.T. 멤버로 데뷔해 ‘전사의 후예’ ‘캔디’ ‘행복’ 등 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정유미는 2004년 KBS2 드라마 ‘애정의 조건’으로 데뷔한 후 ‘옥탑방 왕세자’ ‘검법남녀’ 등에 출연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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