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미♥강타, 열애 인정 “선후배 관계→연인으로 발전” [공식입장]
입력 2020. 02.04. 10:06:34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정유미, 강타가 열애 중이다.

정유미의 소속사 에이스팩토리 측은 4일 더셀럽에 “정유미와 강타는 친한 선후배 관계로 지내오던 중 최근 연인 관계로 발전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이날 오전 정유미, 강타의 두 번째 열애설이 불거졌다. 두 사람은 등산이라는 같은 취미를 공유하며 호감을 키우다 연인으로 발전했다는 후문. 특히 두 사람은 오래 전 라디오 출연을 계기로 서로를 알게 된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정유미, 강타의 열애설은 지난해 8월 불거진 바 있다. 강타는 레이싱모델 우주안과 열애설에 휩싸인 후 오정연 KBS 전 아나운서의 사생활 폭로로 곤욕을 치렀다. 그러던 중 정유미와 열애설로도 번진 것.

강타는 사생활 논란을 일으킨 점에 대해 사과하기도 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