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녀시대 유리, SNS 해킹 피해에 분노 "도둑질인 거 알지?"
- 입력 2020. 02.04. 12:03:58
- [더셀럽 신아람 기자] 그룹 소녀시대 유리가 SNS 해킹 피해 사실을 전하며 일침을 가했다.
유리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누가 한 짓이지? 난 알지도 못하는 피드가 도대체 왜 뜨는지? 왜 팔로우가 있어? 제발 건들지 마"라며 해킹 피해 소식을 전했다.
그러면서 "해킹 소름끼친다. 남의 것 몰래 들어와서 알지도 못하는 사람 팔로우 하고, 이거 도둑질인 거 알지?"라며 분노하며 "해킹하지 마세요"라고 강조했다.
한편 유리는 지난해 12월 6일 서울 코엑스 아티움에서 생일파티를 개최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권광일 기자, 유리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