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의 달인' 20년 경력 아산 호떡 달인, 고소한 맛 비결+위치 공개
입력 2020. 02.04. 21:05:08
[더셀럽 신아람 기자] 20년 경력 아산 호떡 달인이 화제다.

4일 방송된 SBS '생활의 달인' 속 '은둔식달' 코너에서는 아산 호떡 달인 윤해경 씨를 소개했다.

이번 주 은둔식달 잠행단이 첫 번째로 찾아간 곳은 충남 아산에 위치한 호떡집이다.

호떡을 직접 맛본 필감산 셰프는 "쫀득하면서 고소하면서 달콤하다. 유명할 만하다"라고 극찬했다.

달인은 고소한 맛을 내는 비결로 "단호박, 마, 병아리콩과 볶은 옥수수"라고 밝혔다.

호떡에 버금가는 메뉴, 어묵도 손님들에게 큰 인기다.

달인이 운영 중인 호떡집은 충청남도 아산시 시장남길 14에 위치한 '온양삼색호떡'이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생활의 달인'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