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만닥터 김사부2' 김주헌, 한석규에 "이 사람 죽으면 당신이 죽인 것"
입력 2020. 02.04. 21:55:07
[더셀럽 신아람 기자] 김주헌이 한석규가 있는 사고 현장으로 향했다.

4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2'에서는 김주헌과 한석규가 날 선 신경전을 벌이며 극의 긴장감을 높였다.

이날 서우진(안효섭), 차은재(이성경)은 버스 사고 현장에서 위급한 환자들을 살리기 위해 김사부(한석규) 지시에 따랐다.

박민국(김주헌)은 "두 사람 모두 살릴 수 없는 상황이니까 선택을 해야 한다"라며 "확실하지 않는 확률로 위험을 감수하겠다? 둘 다 죽을 수도 있다"라고 말했다.

하지만 김사부는 "둘 다 살수 있어. 둘 다 살린다"라며 위험을 무릅쓰고 응급처치에 나섰다.

이를 지켜보던 박민국은 "만약 이 사람 죽으면 당신이 죽인 거다"라며 그 모습을 바라봤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낭만닥터 김사부2'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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