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간극장’ 석사 목수 남한나, 멍 자국 안쓰러워하는 시어머니 ‘위로’
- 입력 2020. 02.05. 08:02:18
- [더셀럽 한숙인 기자] ‘인간극장’ 여자목수 남반장, 남한나가 자신을 걱정하는 시어머니 순덕 씨를 위로했다.
5일 방영된 KBS1 ‘인간극장’ 굳세어러 남반장 편에서 남한나 씨는 시어머니 순덕 씨와 장을 보며 오순도순 이야기꽃을 피웠다.
남순덕(63세)은 결혼초기 며느리 남한나 씨의 살림솜씨가 낙제점수였다며 당시에는 고기도 구울 줄 몰랐다며 과거를 회상했다. 이어 지금은 70점까지 올라왔다고 기특해했다.
이말을 듣던 남한나 씨는 합격이네라며 초 긍정 마인드로 받아쳤다.
시어머니 순덕 씨는 며느리 한나 씨와 술잔을 기울이며 과거 기억을 되짚었다.
순덕 씨는 며느리 한나 씨의 멍든 모습을 보면 마음이 눈물을 삼켰다. 이에 한나 씨는 내가 좋아서 하는 거니 걱정하지 말라며 순덕 씨를 위로했다.
[더셀럽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인간극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