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SCENE] ‘인간극장’ 양효주, 공사판서 우왕좌왕 후 새언니 남반장에 고충 토로
- 입력 2020. 02.05. 08:12:48
- [더셀럽 한숙인 기자] ‘인간극장’ 남한나의 시누이 양효주가 공사현장에서 어떤 일을 해야할지 우왕좌왕하는 모습이 보는 이들을 짠하게 했다.
5일 방영된 KBS1 ‘인간극장’ 굳세어러 남반장 편에서 양효주(35세) 씨는 새언니 남한나 씨를 보고 목수일을 시작했지만 어느 것 하나 쉬운 일이 없어 애를 먹었다.
결국 단열제를 붙이는 일을 제대로 하지 못해 주의를 듣고 다시 일을 시작했다.
효주 씨는 한나 씨를 찾아 고민 상담을 했다. 그는 빨리 배워서 일을 잘 하고 싶은데 다칠까봐 일을 안 시킨다며 고민을 토로했다. 자신이 여자라서 그런지 신입이라서 그런지 모르겠다며 힘든 심경을 토로했다.
그 맘을 너무 잘 하는 한나 씨는 위험하고 무리하다 다치면 상황이 더 안 좋아진다며 하루하루를 열심히 하면 된다고 위로했다. 그는 자신이 가서 뭘 해줄 수 없으니 안타깝지만 잘 버티는 걸 보면 기특하다며 효주 씨를 칭찬했다.
[더셀럽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인간극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