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 나쁜 사랑’ 이선호, 소개팅 중인 신고은에 호떡 공략 “얼른 먹어요”
입력 2020. 02.05. 08:38:19
[더셀럽 한숙인 기자] ‘나쁜 사랑’ 이선호가 신고은이 다른 남자를 만나러가자 안절부절 하다 결국 소개팅 장소로 가 그를 데리고 나왔다.

5일 방영된 MBC 일일 드라마 ‘나쁜 사랑’에서 한재혁(이선호)는 출장간 최소원(신고은)이 보고 싶어 혼잣말을 하다 갑자기 집안으로 들이닥친 소원을 보고 반가움을 감추지 못했다. 그러나 이내 고모 한유진(심은진)이 친구와 소개팅 하라며 종용하자 얼굴색이 변했다.

한재혁은 자신을 보고 싶다고 말하지 않는 소원으로 인해 섭섭함을 감추지 못했다. 그것도 모자라 유진이 소원에게 돌싱인 친구와 소개팅을 할 것을 종용하자 불안해했다.

결국 다음날 유진에게 등이 떠밀려 소개팅 하러 나가는 소원의 뒤를 따라갔다.

재혁은 소개팅 중인 소원에게 “여기서 뭐해요. 여기서 뭐하냐고요. 호떡 먹고 싶다면서요. 얼른 먹어요. 식으면 맛없어요”라며 호떡을 내밀었다.

결국 소개팅 자리를 나온 소원은 “뭐하는 거예요 호떡은 무슨”이라며 재혁을 타박했다. 이에 재혁은 “싫다면서요. 억지로 하는 거 š域摸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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