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맛 좀 보실래요’ 이슬아, 유전자 검사 확인 후 장선율 엄마 포기 “너희들 부자” 폭언
- 입력 2020. 02.05. 08:51:41
- [더셀럽 한숙인 기자] ‘맛 좀 보실래요’ 이슬아가 장선율이 최우식의 아이가 아니라는 사실을 알고 결국 서도영과 장선율을 버리고 집을 나갔다.
5일 방영된 SBS 일일 드라마 ‘맛 좀 보실래요’ 배유란(이슬아)는 정준후(최우식)의 유전자 감식 결과가 오광주(장선율)가 아버지가 오대구(서도영)임을 확인하고 분을 삭지 못해 대구에게 이혼을 통보했다.
집으로 돌아온 유라는 광주에게 폭언을 하고 대구에게 “너희들 부자에 내 인생 저당 잡히고 싶지 않으니까”라며 이혼을 결심했다.
강해진(심이영)은 펑펑 눈물을 쏟는 광주를 위로했다. 자신이 나쁜 아이냐면서 우는 광주에게 해진은 “엄마가 광주 마음 몰라주니까 속상해서”라며 달랬다.
해진은 짐을 싸서 나가는 유라를 따라 나가 말렸다. 유라는 남의 일에 상관하지 말라며 “그래서 그 엄마도 안하려고요”라며 돌아섰다.
[더셀럽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맛 좀 보실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