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 ‘맛 좀 보실래요’ 서하준, 비서와 29금 상상 “왜 하필‘
입력 2020. 02.05. 09:04:34
[더셀럽 한숙인 기자] ‘맛 좀 보실래요’ 서하준이 신혼여행지에서 결혼 후 바로 최우식이 운영하는 회사에 부사장을 취지할 것을 확진하며 비서와 29금의 상상을 하며 행복해했다.

5일 방영된 SBS 일일 드라마 ‘맛 좀 보실래요’에서 이진상(서하준)은 정주리(한가림)에게 장모가 자신을 어디에 취직시켜 줄지 물으며 공상을 시작했다.

주리가 새언니보다는 오빠 회사될 거라고 하자 사장이 되고 싶은 희망을 내비쳤다. 이에 주리가 엄마와 자신의 주식을 합쳐도 오빠에는 턱이 없이 부족하다고 하지 실망감을 감추지 못했다.

그러나 이내 부사장만 해도 충분히 먹고 산다고 하자 나갈 생각은 하지 않고 호텔 침대에 누워 비서가 자신을 위해 커피는 물론 안마까지 해주는 상상을 했다.

그것도 모자라 자신을 깨우는 주리를 타박하기까지 했다.

[더셀럽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맛 좀 보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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