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꽃길만 걸어요 미리보기] 정유민 질투 폭발, 양희경 찾아가 “최윤소, 남자랑 모텔에 있다”
- 입력 2020. 02.05. 09:26:34
- [더셀럽 최서율 기자] ‘꽃길만 걸어요’ 정유민이 최윤소, 설정환의 화기애애한 모습에 질투가 나 양희경을 찾아간다.
5일 오후 방송되는 KBS1 일일드라마 ‘꽃길만 걸어요’(극본 채혜영 나승현, 연출 박기현) 72회에서는 강여원(최윤소)이 일하는 모텔에서 여원과 함께 점심을 먹는 봉천동(설정환)을 황수지(정유민)가 발견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여원과 천동의 모습에 질투심을 느낀 수지는 왕꼰닙(양희경)의 식당을 찾아간다. “여긴 무슨 일이냐”라고 달갑지 않게 말하는 꼰닙에 수지는 “강여원 씨 지금 남자랑 모텔에 있다”라고 소리친다.
한편 강규철(김규철)의 재산을 가지고 도망간 윤정숙(김미라)은 구윤경(김경숙)의 집 가정부로 취직한다. 윤경이 “꽤 부지런한 성격인가 보다”라고 묻자 정숙은 “그런 편이다”라고 대답한다.
꼰닙이 수지의 폭탄 발언에 어떻게 행동할지, 정숙이 꼬리를 잡히게 될지 기대를 모으는 ‘꽃길만 걸어요’는 매주 월~금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꽃길만 걸어요’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