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맛 좀 보실래요 미리보기] 최우식 이슬아 불륜, 언론에 들통 위기…임채무, 며느리살이 시작
- 입력 2020. 02.05. 09:36:43
- [더셀럽 한숙인 기자] ‘맛 좀 보실래요’ 이슬아와 최우식의 불륜 관계가 누군가에게 언론을 통해 공개될 위기에 처한다.
6일 방영 예정인 SBS 일일 드라마 ‘맛 좀 보실래요’ 63회에서는 배유라(이슬아)가 오광주(장선율)가 정준후(최우식)의 친자가 아니라는 사실을 확인 후 오대구(서도영)와 이혼하고 냉대하는 준후에게 비굴하게 애정을 구걸한다.
배유라가 “나 이혼했어. 당신 사랑해서 한 거 알잖아. 더 이상 나 모른 척하지 말아줘”라며 애걸했다. 그러나 두 사람이 함께 차를 타고 어딘가로 가는 상황을 목격한 누군가가 “둘이 분명 뭔가 있어”라며 의심을 한다.
한편 이진상(서하준)과 결혼해 정주리(한가림)은 첫 날부터 시아버지와 부딪히며 파란을 예고한다.
도여사(이현경)는 주리에게 “괜히 책잡힐 일 하지마. 절도 예쁘게 하고”라며 당부했다.
도여사의 걱정에 보란 듯 주리는 첫 날부터 실수를 연발한다. 이백수(임채무)는 절도 재대로 하지 못하는 주리에게 “나 죽으로 제사지내는 거냐”라며 타박한다. 이에 주리는 “나 몰랐지”라며 천연덕스럽게 받아친다.
이어 백수가 “남 가슴 아프게 한 결혼이니”라며 말을 꺼내려 하자 “그거 지나간 말인데요”라며 응수하는 등 앞으로 전개될 백수의 며느리살이가 순탄치 않을 것임을 예고한다.
[더셀럽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맛 좀 보실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