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타 이중연애 의혹 결국은? 정유미 열애설 ‘인정’→우주안 ‘걱정 NO’
입력 2020. 02.05. 10:07:57

정유미 강타 우주안

[더셀럽 한숙인 기자] 강타가 지난 2019년 8월 우주안과 열애설이 불거진 후 사실무근이라고 부인했으나 정유미와 이중연애설에 이어 과거 우주안, 오정연과의 이중연예설까지 터지는 등 논란이 일파만파 확산됐다.

강타의 다중연애설이 한창이었던 당시 정유미는 사실이 아니라고 부인했으며 이중연애 근거로 제시된 우주안과 같은 배경으로 촬영된 사진에도 ‘photo by 런닝맨 유느님’이라는 글을 달기도 했다.

결국 이중연애설이 터진지 6개월여 만인 지난 4일 두 사람은 또 다시 제기된 열애설을 더는 부정하지않고 인정했다.

강타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와 정유미의 소속사 에이스팩토리 측은 4일 더셀럽에 “두 사람은 친한 선후배 관계로 지내오던 중 최근 연인으로 발전하게 됐다”라며 공식입장을 전했다.

이처럼 두 사람의 연인 관계 인정은 우주안에 관한 관심으로 이어졌다. 우주안은 지난 4일 자신에게 쏟아지는 관심에 인스타그램을 통해 입장을 밝혔다.

그는 “제가 걱정 받을 일이 아닌데 덧없는 걱정들 감사드립니다”라며 “언제나 걱정끼쳐 드려서 정말 죄송하고 감사합니다. 작은 저의 활동에도 사랑으로 되돌려주시고 감사함을 느낄 수 있는 사람이 되게 해주셔서 또 고맙습니다”라며 걱정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우주안은 지난해 8월 열애 파장에 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촬영에 다시 복귀할 때에도 도망가고 싶은 심정이었는데 배려해 주셔서 이제는 다시 잘 즐기며 일할 수 있게 되었어요”라며 당시 심경과 이를 극복한 현재 상황을 전했다.

[더셀럽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권광일 김혜진 기자, 우주안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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