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탄소년단 진, 수수한 후드티 차림에도 감출 수 없는 훈훈한 선배美 [셀럽샷]
- 입력 2020. 02.05. 12:57:31
- [더셀럽 김희서 기자] 방탄소년단 진이 훈훈한 근황을 전했다.
진은 5일 방탄소년단 공식 SNS에 “석지니”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은 머리를 넘긴 채 미소짓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후드티를 입고 한 쪽 어깨에 백팩을 메고 있어 훈훈한 선배 분위기를 자아낸다. 특히 수수한 차림에도 감춰지지 않는 진의 물오른 미모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지난 8일 미국 CBS '더 레이트 레이트 쇼 위드 제임스 코든'에서 '블랙 스완(Black Swan)‘ 무대를 최초 공개하고 네 번째 정규 앨범 ‘MAP OF THE SOUL : 7’으로 오는 21일 전격 컴백한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방탄소년단 공식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