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 속보] 17번째 확진자 격리 병원 공개, 3번째 환자와 명지병원서 치료
- 입력 2020. 02.05. 12:58:24
- [더셀럽 한숙인 기자] 싱가포르에서 열리는 컨퍼런스에서 말레시아 확진자로부터 감염 된 것으로 알려진 17번쩨 확진자가 격리 치료 중인 병원이 공개됐다.
17번째, 3번째 확진자가 치료 중인 명지병원
17번째 확진자는 38세 한국인 남성으로 지난 1월 18일부터 24일까지 컨퍼런스 참석을 위해 방문한 싱가포르에서 말레시아 확진자와 접촉한 것을 확인한 후 4일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5일 양성 판정을 받았다.
해당 환자가 치료중인 병원은 경기 고양시에 위치해있으며 국가지정입원격리병상이 마련돼 있다. 해당 병원에는 17번째 확진자 외에 지난 1월 25일 입원한 54세 남성인 3번 환자가 격리 치료 중이다.
[더셀럽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