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광장’ 박봄 “사람들 내가 착할 거라고만 생각… 사실 못된 성격”
입력 2020. 02.05. 13:29:14
[더셀럽 최서율 기자] ‘가요광장’ 박봄이 사람들에게 착한 성격으로 오해를 받는 것에 대해 언급했다.

5일 방송된 KBS Cool FM 라디오 ‘정은지의 가요광장’(이하 ‘가요광장’)에서는 스페셜 DJ로 브라운 아이드 걸스의 제아가 게스트로는 가수 박봄이 출연했다.

이날 제아는 박봄에게 “너무 귀엽고 허당미가 있다”라고 말했다. 이에 박봄은 “사람들도 그렇다. 내 성격이 항상 착할 거라고만 생각한다. 실제로는 조금 못된 성격이다”라고 밝혔다.

박봄의 말에 제아는 “항상 착하면 어떻게 살아가겠나”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근데 박봄 씨는 착한 게 맞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 CoolFM ‘정은지의 가요광장’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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